
일요일이라 그런지 가족단위, 커플 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옷가게도 있고,특색있는 음식도 있었는데, 우리는 이미 식사 후 간거여서 그냥 둘러만 보았다.
30분도안 있었는데, 주차비는 5000원정도가 나왔다.
여기서 주차로 돈버는 것도 어마어마 할것 같다.특히,주말에..
아기자기하고 작은 마을 같았다.진짜.여자들이 좋아할만한듯.>.<
근데,그것뿐, 뭐 색다른 것은 없는 것같았다. T.T
차타고 나와서 멀리서 볼 때 마을에서 나오는 불빛들이 너무 멋있었다.
아마도 밤에 차 타고 지나가며 보는게 더 멋있을듯.!했다.

가게들이 예쁘고,어둑해진 시간이라 그런지 조명들과의 조화가 딱 내가 좋아하는 색이었다.!
가서 구경하고,사진찍기에 좋은 곳이었다.
다음번에는, 커플이되어서 와야겠당!!>.<
너무 많았다 다정한 커플들이..!!
가기전에 갈릴리 농원에서 먹은 장어구이가 생각나네.. 이 새벽에..아웅..배고파..
이날은 처음으로 장어구이를 시도한 날 이었다.
이렇게 맛있는 것을 왜.. 기피했을까..ㅋㅋ
다음번에 또 갈 기회가 생기면 그때도 그 맛을 즐겨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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