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프로방스 마을 다녀온 지 어언 2주가 넘어가는 이 시점에..With my parents 소소한 일상

블로그에서도 자주 보던,말로만 듣던 프로방스 마을을 방문할 기회가 생겨 둘러보고 왔었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가족단위, 커플 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옷가게도 있고,특색있는 음식도 있었는데, 우리는 이미 식사 후 간거여서 그냥 둘러만 보았다.
30분도안 있었는데, 주차비는 5000원정도가 나왔다.
여기서 주차로 돈버는 것도 어마어마 할것 같다.특히,주말에..

아기자기하고 작은 마을 같았다.진짜.여자들이 좋아할만한듯.>.<
근데,그것뿐, 뭐 색다른 것은 없는 것같았다. T.T
차타고 나와서 멀리서 볼 때 마을에서 나오는 불빛들이 너무 멋있었다.

아마도 밤에 차 타고 지나가며 보는게 더 멋있을듯.!했다.

가는 길에 야경을 찍지 못한 것이 아쉽당...
가게들이 예쁘고,어둑해진 시간이라 그런지 조명들과의 조화가 딱 내가 좋아하는 색이었다.!

가서 구경하고,사진찍기에 좋은 곳이었다.

다음번에는, 커플이되어서 와야겠당!!>.<
너무 많았다 다정한 커플들이..!!


가기전에 갈릴리 농원에서 먹은 장어구이가 생각나네.. 이 새벽에..아웅..배고파..
이날은 처음으로 장어구이를 시도한 날 이었다.
이렇게 맛있는 것을 왜.. 기피했을까..ㅋㅋ

다음번에 또 갈 기회가 생기면 그때도 그 맛을 즐겨주겠어!!

배보다 배꼽 소소한 일상

도대체 돈은 어케 벌어,어케 모을까..?!..이러다 적자다 적자. 회사를 가기위해 입는 정장,구두..

열심히 모으자.그리고 배우잣.
난 젊으니까.


출근 이틀.. 소소한 일상

어제(토욜)는 출근 한 지,이틀.정확하게 말해서 아직 난 교육중.. 적응을 빨리해서 안정을 찾고싶다.모든 것이 익숙치 않고,불편한 이 기분에서 말이다.
어젠 집에오니 여덟시가 약간 넘었었다.


Nobody knows... 소소한 일상

사랑에도 용기가 필요한 것 같다. 용기있게 다가서고, 말걸고... 고백이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아마 남녀 모두에게 어려운 일일 것이다.가끔 보면 쉽게 고백하는 사람처럼 보이는 사람들도 있다.하지만,그들에게도 어려움은 있겠지? 쉬운 고백하기라는 것이 있을 수 없을 것 같다..

요즈음 나 혼자 마음가는 사람에게 바라는 것..
자꾸 궁금하고,만나고 싶고, 그러나 막상 용기가 안나는 나를 바라보면 답답하고,,,그 님의 마음또한,모르니..
아무것도 모르겠네...

내 블로그의 정체성... 소소한 일상

모호하다.. 아직도 체계가 잡히지 않은 나의 블로그.
블로그를 가꾸는 일도 쉬운 것이 아니구나..ㅜㅡ

다른 사람들의 잘된 블로그를 보며 나도 배워나가야지.!!

나의 취미와 특기를 살려, 나름 전문적이며, 흥미로운 블로그..

주제를 만들어,꾸준하게 !

일단은 사소한 것부터 차근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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